진정한 자유를 경험한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.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, 소유하지 않은 채 가지는 것. -파울로 코엘료- 진정한 자유는 내가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한 번도 느껴본 적은 없다고 생각한다. 그저 신나는 자유만 나태한 자유만 있었던 것 같다고 생각한다. 방탕하게 놀고 친구들과 신나게 휴가를 가고.. 하는 그러한 자유.. 개개인 마다 자유의 의미와 생각은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러한 자유는 그저 열심히 한 자만이 휴식을 취함으로써 즐기는 자유여야 한다고 생각한다. 허나 나는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. 그럼에도 그냥 즐기고 놀았던 것 같다. 그래서 조금은 깨닫는 부분이 많기도 하고 쓰라린 상처가 있기도 하다.
명언
2017. 10. 18. 12:50